사진친구

2006. 11. 11. 10:31
<이유1>,6O15, PENTAX OptioX, by 아피

<이유2>,6O15, PENTAX OptioX, by 아피

같이 여행도 갔다오고, 가끔 사진도 같이 찍고, 밥도 같이 먹고...
성격도 반대, 취향도 반대...
그래도 우리는 친구다.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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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1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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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야 잠시 잠입했던 그 사무실의 '부드러운 블랙 커피 믹스'는 대략 맛있었다. 커피 안 마시는 내가 봐도 히트칠 것 같애...ㅋㅋ
    • 2006.11.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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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 +_+)b
      부드러움이 혀끝을 감싼다
  2. 2006.11.14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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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피님이시려나..요?
    사진도 그렇고 주인공도 그렇고 포스가 ^^/
    부러워요. 왠지
    여유가 느껴진다랄까.
    이 가을이 가기전에 갈대한번 만져봐야할텐데..^^
    • 2006.11.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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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친구입니다 :-)
      저는 공개할 만큼 생겨주지 않아서 ㅡ,.ㅡ;
  3. 2006.12.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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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긴.. 제주도 아닌가요? 산굼부리였던가?
    • 2007.01.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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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난지도 위에 세워진 하늘공원이랍니다.
      지금은 너무 아름다운 공간이죠.
      6호선 월드컵경기장 역에서 하차하시면 걸어서 5분만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하늘 am7:40, 6N10>, Pentax OptioX, by 아피

달이 걸려있는 아침 하늘
달은 어둠일까 밝음일까?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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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서

2006. 11. 4. 14:29
<언덕에서> Pentax OptioX, by 아피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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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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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인지 조각인지 머리가 새의 부리 같아 느낌이 묘하군요.
    을씨년스러우면서도 분위기가 있네요.
    • 2006.11.0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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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멋진 해석을 해주시다니..ㄳㄳ
  2. 2006.11.0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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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 인덕원에서로 보고 핫 이근처에 사시나?! 했습니다.
    댓글 때문인지 더 새의 부리같네요 -ㅅ-;;
    • 2006.11.06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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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
      뜬금없긴 하지만, 거기에 있는 계원조형예술학교 구경간다고 가본 적 있어요!! 3D애니메이션 공모전 출품한다고 그 학교 가서 열심히 사진을 찍어왔어죠. 그러고 보니 안 가본지 참 오래되었네요...

오늘의 하늘

2006. 11. 2. 23:47
<오늘의 하늘 : pm03:11,061102> Pentax OptioX, by 아피


<오늘의 하늘 : pm03:14,061102> Pentax OptioX, by 아피


<오늘의 하늘 : pm03:17,061102> Pentax OptioX, by 아피



...

오늘, 나의 하늘은 갖혀버렸다.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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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의 하늘

2006. 10. 30. 20:14
<그곳의 하늘 : am10:40> Pentax OptioX, by 아피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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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늘

2006. 10. 30. 16:29
<오늘의 하늘 : am07:52> Pentax OptioX, by 아피

<오늘의 하늘 : am07:43> Pentax OptioX, by 아피

<오늘의 하늘 : am07:40> Pentax OptioX, by 아피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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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3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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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어어어~영화가 시작될 것만 같아요. ^^;
    • 2006.10.3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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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타스틱 바이오하자드삘 얼렁뚱땅 코믹액션 스릴러물 ㅎㅎㅎㅎ

오늘의 하늘

2006. 10. 26. 15:59

모든 것을 삼켜버린 하늘
그 곳이 멀어져 간다
짙은 그 곳..

<오늘의 하늘 : am10:40> Pentax OptioX, by 아피


<오늘의 하늘 : pm1:22> Pentax OptioX, by 아피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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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mall Gallery

2006. 9. 23. 11:06
<기억>,2000, NikonFM2, Kodak Super100, by 아피



<이끼>,2000, NikonFM2, Kodak Super100, by 아피



<저 멀리 교토>,2000, NikonFM2, Kodak Super100, by 아피



<동경대를 비와 함께 거닐다>,2000, NikonFM2, ILFORD100, by 아피


======
사진보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평판스캐너에서 스캔 받은 그대로...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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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1999, Nikon FM2, TMAX400, by 아피


사진을 찍어 직접 현상하고 인화하는 작업을 한지도 참 오래됐다.
2002년도에 사진학과 대학원 준비하면서
이후로 흑백사진에 손을 댄지도 시간이 꽤지났다
나름대로 편리하다는 이유로 펜탁스 OptioX를 들고 다니지만
역시 렌즈가 걸러내는 그 빛의 묘미를 디카가 표현해 주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걸 느낀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내 카메라 Nikon FM2..
동생이 제대하면 동생에게 내가 그랬듯이 이 카메라를
동생에게 물려줄 생각이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나와 함께 동고동락한 이 작은 카메라가 담았던 모습들 중
내가 좋아하는 것들..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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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

2006. 8. 10. 16:09
...the present of moment...


사진을 찍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좋은 사진은 내 실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이 내게 주는 선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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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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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이 정말 이쁘네요
    순간이 주는 선물 ~ 저도 좋아해여~ ^^
  2. 2006.09.0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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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딱이지만 매일매일 찍다보면 좋은 장면들이 카메라로 쏙 들어온답니다. 그때는 정말 뿌듯해요!!
  3. 2006.09.1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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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찍으시네요.. 제똑딱이는 왜이렇게 흔들리는지.. ;
    • 2006.10.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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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팔뚝의 힘!!!!+_+)b
  4. 이유
    2006.11.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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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흥~ ㅋㅋ
    • 2006.11.0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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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이 사진이 좋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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