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ient Clock


오늘 발견한 신기한 시계!!

구글 캘린더와 연동되어 있어, 일정이 시계에 표시된다.
구글은 웹에만 있는 게 아니었다!!!




(출처 : Skyventure)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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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도 기업이다..
기업의 제 1원칙은 수익에 복무한다는 것.
자원봉사를 하기 위해 기업을 세운 것이 아닌 이상 변하지 않는다.
오마이뉴스에 실린 이 기사를 통해,
한중일 네티즌의 적극성을 확인하기도 하지만, 구글도 기업임을 또 한번 확인하는 것이기도 하다.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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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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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네요. 동해관련된 기사는 크~
    • 2006.10.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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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컥하게 하죠.. 이럴 때보면 나도 한국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 가서도 실수하면 '스미마셍~~'하고 도망치죠 ㅡ,.ㅡa.... 그렇다면 일본 애들은.. '미안하요',하고 도망가려나 @.@


구글의 요즘 행동들을 보면, 저절로 이말이 나온다.
                                                                ......Please, don't be evil.

그러면서 이런 생각이 든다.
경쟁이 치열한 이 시장에서 기업이란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외부적 요인에 의해 유연하게 대처할 수 밖에 없는 존재구나라는 생각...
그들이 한 악행은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으로 쉽게 상쇄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아니면 그들이 정의하는 악행이라는 것은
기업의 제 1덕목이라고 할 수 있는 '좋은 제품 만들기'를 못한는 것?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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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플 손잡는다 비디오 프로공급 협의

구글은 애플이 최근 개발을 선언한 ‘아이티비’에 비디오 프로그램을 공급하기 위해 협의 하고 있다.

기사보기

구글이 새로운 미디어 파워를 가지게 되었다.
MS는 어떻게 나올까?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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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새로 발표할 IE7.0에 검색창이 기본적으로 탑재될 예정이다.
또한 검색엔진에 대한 선택은 PC제조사 자율에 맡기게 된다.
즉, 기본적으로 IE7.0에 MSN이 검색엔진으로 탑재되지만,
PC제조사가 PC제작과정에서  이 검색엔진은 선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여러분야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분분하다.

  • PC제조업체와 검색엔진 업체의 동거
    구글과 델컴퓨터는 구글검색엔진 탑재를 위한 계약서에 사인을 마치고 개발에 들어갔다.

    > 관련기사 : IT기업 '짝짓기의 계절'‥구글 소프트웨어 델PC에 탑재

  • MS와 한글도메인업체 간 불공정거래 분쟁
    주소 및 검색창에서 치는 한글은 이제 탑재된 검색엔진의 검색결과 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이에 한글주소창 업체인 넷피아는 MS를 불공정 거래 위반 및 부당이익 취득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키로 했다.
    하지만, MS는 검색엔진 탑재에 대해 미국내에서는 불공정 거래가 아니라는 판정을 받았다.

    >관련기사 :  IE 7.0에 한글 도메인 업계 ‘들썩’

  • IE7.0에 대한 국내포털업체들의 거부감
    PC제조사의 검색엔진 선택권한으로 국내포털업체들의 긴장하고 있다. 국내 제조업체와 제휴하려니 세 개 업체 정도만이 실효성이 있고, 해외업체와 제휴하려니 쉽지 않다. 기존의 MSN 메신저에 탑재된 MSN기본검색이 영향을 그다지 발휘하지 못했다고는 하지만, 브라우저에 탑재된 검색엔진이라 만만하지 않다.

    > 관련기사 : MS IE7.0 검색창 탑재 국내 포털 「한계」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는 기저에는 무엇이 있는 것일까?
나는 이것이 바로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 환경이 공공인프라가 아니라, 실질적 독과점으로 인해 공공인프라적 성격을 가지게 된 MS의 인터넷익스플로러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오픈된 MS 시장은 많은 기업들이 MS의 OS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도록 했고, 이는 MS를 시장에서 독과점적 위치로 만들어주었을 뿐 아니라, 관련기업들의 MS의존도를 높이게 했다.
IE도 일종의 인프라적 성격을 여전히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모질라의 브라우저 점유도는 20%도 되지 않고 있다), 설령 지금 포스트 MS라고 하는 구글조차 MS의 IE정책 변화에 따라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넷피아는 IE에 기반한 그들의 한글주소창 서비스로 인해 양날의 검처럼 그들의 기반을 위협당하고 있다. 포탈 또한 브라우저에 지배받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MS는 엄연히 수익을 쫓는 회사이고, 이 회사는 자사의 관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이끌 필요가 있다. 공공재적 성격이 강하지만, 공공재가 아니기 때문에 반발은 반발일 뿐, 결국 시장은 시장의 원리로 돌아가게 되리라 생각한다.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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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gennette
    2006.12.29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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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7의 출시로 한글주소 서비스가 차질을 빗고 있답니다. 아니 한글주소뿐만 아니라 여타 검색포털들도 무척 긴강을 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웹브라우저 주소창 입력값을 디폴트로 MSN 검색결과값으로 연결시켜주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네이버나 야후, 다음, 엠파스 등이 이만저만 걱정이 아닙니다. 자사 포털 툴바를 그래서 열심히 배포하고 있는 것이죠. 이는 넷피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또다시 툴바 배포 전쟁이 본격화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툴바 전쟁까지 야기된 데는 MS IE7의 영향력과 독과점 지위에 따른 것입니다. MS로써는 당연히 시장논리와 수익논리에 따라 그러한 정책을 취하고 있겠지만 이로 인한 피해는 국내 업체와 사용자에게 돌아가고 있는 것이죠. 따라서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정책 전환이 필요한 시기겠죠.
    • 2007.01.03 16: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시장의 '독점적 위치'라는 것은 흔히들 말하는 '표준'이라는 것보다 실질적인 면에서 강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독점적 위치에 의존한다는 것은, 많은 변수가 존재하는 시장에서 리스크가 따르게 되죠.
      '표준'을 따를 것인가, '독점적 위치'를 따를 것인가.
      더 힘이 있고,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으며, 더 사용자에게 설득력 있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정한 판단의 근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폭스 인터랙티브 미디어(Fox Interactive Media)가 구글의 검색기술과 검색광고에 대한 배타적 공급을 조건으로 구글과  계약했다.

오버츄어를 제공하는 야후와의 재계약을 6일 남겨둔 시점에서 이루어진 계약으로
이로 인해 야후의 입지가 더 약해지게 되었다.
실적발표 이후 주식시장의 매수로 이어졌던 야후의 상황이
마이스페이스와 구글 간 광고 계약으로 다시 한번 매수 추세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구글·마이스페이스, 두 공룡의 악수 (세계일보 서명덕 기자)
Posted by 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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