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of eBook reader these days.


http://www.bookcube.com/terminal/b815.asp


이북을 검토하게 된 계기는
이제 이사가야 하는데
수많이 쌓인 책들을 보고 나서다.

책이 정말 좋긴하지만 짐이 되는 건 사실이다.
거기다 무겁기도 하고...

집도 작은데로 가야 하는데
계속 저 아이들을 끌고 나가야 한다니 걱정이 된다.

물론 종이 책장을 넘기고, 종이 냄새를 맡으며
책과 교감하는 것,그 과정은 전자 기기 그 무엇도 대체할 수 없으리라는 걸 안다.
하지만 정말 두고두고 볼 책이 아니라면
전자책으로 보는 게 가격도 싸지 않을까 하는게 내 생각
거기다 전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볼 수 있다고 하니까 이래 저래 장점이 많은 건 사실이다.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나를 위한 마음의 양식들..

이무석 지음
1. 30년만의 휴식 - 마음의 평안과 자유를 얻은
2. 나를 행복하게 하는 친밀함 - 좋은 관계를 만드는 비밀
3. 자존감 - 나를 사랑하게 하는

정도언 지음
1. 프로이트의 의자 - 숨겨진 나와 마주하는 정신분석 이야기
 
법정(法頂) 지음
1. 홀로 사는 즐거움
2. 일기일회 一期一會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http://www.kbs.co.kr/1tv/sisa/amplaza/vod/1650434_736.html


친구가 추천해 준 좋은 강연
자존감에 대해...

2010.5.13일자 아침마당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메신저도 안 된다
블로그도 안 된다
카페도 안 된다
싸이는 당연히 안 된다.

2주일이 지났다

이제 갑갑함도 조금씩 가시고 있다.

블로깅은 집에서..
메신저도 집에서..


OTL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새로운 곳

2008. 1. 12. 20:23

21일부터 새로운 곳을 가게 되었다.
떨린다.

이번에는 가면 잘해야지...아자 아자!!


초절정 업무모드 변신!!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미션 완료

2007. 6. 26. 16:41
길고 길었던 미션이 드디어 3일 뒤면 끝난다

힘들고 질펀했던 시간들을 지나면서
내 자신에 대해 많은 걸 깨닫게 되었다.

내가 스스로에게 고집피워온 것들로 인해 나 자신은 물론이고
주변을 얼마나 괴롭혔는지도 알게 되었다.

미련하게 고집을 피우고, 나 자신을 설득해 나가며
실낱같이 있을지도 모를 가능성의 끈을 잡아보려 했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었다.

며칠 전에야 난 스스로 인정할 수 있었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왜 그렇게 미련했을까?
좀 더 자신에게 솔직했다면 금방 알 수 있는 문제였을 텐데..
허영과 자만이 만들어낸 결과겠지..

3일 뒤면 나는 새로운 출발 선상에 설 것이다.
두렵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지만 마음은 가볍다.

그래서 정해진 것 하나 없지만 행복하다.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능력치

2007. 4. 20. 15:05
회사일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치를 냉정하게 판단하는 것이 때로는 스스로를 후벼파는 짓이 되기도 한다.
회사 직원의 3가지 유형, 돈을 까먹고, 셈셈이고, 돈을 벌어다 주는 직원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마음의 결심을 굳히게 된다.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책임감

2007. 2. 24. 11:36

때론 책임감이란 돌덩이 같은 것...

사람을 성장하게도 하지만
사람 숨통을 끊어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을 감내했을 때 열매는 달 때가 많다.
그래서 감내하는 쪽으로 딜하기로 했다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후배들

2007. 1. 30. 08:50
일을 하다보면
오랫동안 같이 싶은, 이제 갇 일을 시작한 사람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아는 분은 후배라고 표현하는데,
내가 일을 하면서 내가 배우고 깨달은 것들(물론 바이어스가 있겠지만)을
전해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다는 의미에서 '후배'라는 말이 적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약 한 달 전부터 함께 일하게 된 사람도 그런 사람 중에 한 명이다.
비록 나보다 경력이나 사회 경험이 짧지만
내가 주고 싶은 것 외에도 내가 배우고 싶은 것이 참 많은 친구다.
그 친구가 나에게 주는 긴장감도 그 중 하나다.

안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오래 함께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서로가 배우고 배울 수 있는 존재, 참 좋다.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길..

2006. 11. 27. 09:26
일을 하다 보면 풀리지 않을 때가 있는 법이다. 그럴 때마다 나는 두 눈 부릅뜨고 더욱 더 앞으로 나아가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믿고 나아갈 때에야 비로소 보이지 않던 길이 열리는 것은 왜일까. 결론은 간단하다. 길은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다. 다만 두려움과 절망으로 닫힌 눈으로는 볼 수 없을 뿐이다.

망설이면 보이지 않고, 주저하면 멀리 달아나며, 절망하면 길은 사라지고 만다. 이 길을 가야만 한다고 굳게 믿는 사람 앞에서 길은 거짓말처럼 나타난다.


- 배상면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키우지 않으면
버팀목이 사라지는 순간, 자신도 무너진다.

자력갱생!!!
냉정한 것 같지만, 현실적인 말!

도움이란 것도 서로 도움이 생길 때 발생하는 것이지 일방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마더테레사 수녀님이 아무런 사심없이 꼴까따의 빈자들을 돌보았다고 하지만, 그분도 그들로 인해 마음의 안식이라는 도움을 받았다.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낮술

2006. 9. 28. 15:33

갑자기 술이 땡겨서
잠시 나가 맥주 한 캔 하고 왔다.
오랜만에 마시는 맥주..
맛이 없다..

난 흑맥주가 좋다.
그냥 맥주는 이제 나한테 약하다..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가서 일이나 하세요

이 말만 들으면 울컥한다. ㅡㅡ^
Posted by 아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6.10.03 12: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속된말로
    "내가 키워줄께"란말 있잖아요..
    이말들음 울컥한답니다.
    "니가 뭔데 날 키워.. 나 다컸어." 란생각을 속으로 한다는 ^^;
    • 2006.10.03 16: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동감동감!!
      저도 들으면 울컥....가슴에서 뭔가 올라오는 것이
      어라? 너 뭐냐 하는 생각이 들죠


BLOG main image
Go alone like a rhino's horn by 아피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59)
Issue by Issue (74)
Shot by shot (27)
Methods (7)
me by me (74)
Artistic opinion (63)
Shauna (13)

글 보관함

달력

«   2020/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83,805
Today : 1 Yesterday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