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as Gluck
행복한 엠마 행복한 돼지 그리고 남자
 
· 내멋대로평점 : ★★★★☆

 
음하하하!! 덕스무비에서 하는 영화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가게 됐습니다!!
신나는 마음으로 서대문으로 고고싱~!
 
잔잔한 감동 한꾸러미인 이 영화,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주인공이 종양에 걸렸다는 것을 알고 느낀 그 감정의 변화,
그리고 엠마와의 만남
엠마도 어떻게 보면 농장을 뺏길 위기에 행복하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이 둘이 만나 결국은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서로가 행복하게 되기 위해 할 수 있는 건 어디까지 일까?
 
모두의 연기가 좋았지만 누구보다 인상적이었던 연기는
엠마가 좋아 항상 구혼하러 오는 경찰관을 맡은 히네르크 쇠네만이 보여준 그것!!
감초역할이지만 그 디테일의 표현에는 열광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모든 것을 함께하려는 엠마와 막스!!
광고를 하는 것처럼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사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분명 다른 방식의 표현을 지닌 신선한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강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용자 삽입 이미지

Emma's Bliss, Emmas Gluck, 2006

행복한 엠마, 행복한 돼지 그리고 남자

· 감독 : Sven Taddicken 스벤 타딕켄
· 공식사이트 : http://cafe.naver.com/sejongcomm


우리 나라에서 개봉하는 영화수를 국가별로 나누면 이렇지 않을까?

    한국>미국>일본>중국>기타 국가

사실 무역규모 만큼 개봉하는 영화 수도 좌지 우지 받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한다. 중요한 건 비주류 영화로 분류될 수 있는 미국과 일본을 제외한 곳의 영화를 보기란 정말 힘들다는 거다.
  그래서, '행복한 엠마, 행복한 돼지 그리고 엠마'라는 영화에 대해 영화계에서 이슈가 되기도 했지만 보기 힘든 독일 영화라는 점에서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종의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의무감이랄까...
거기다 '사랑에 대한 새로운 지침서'라는 말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감독에게 사랑이란 무엇일까? 꼭 보고 싶은 영화다.

==========================================================================
주요 시사회 정보(발표날짜순 정리)

· 프리챌 시네마인 시사회 : 08년 1월 21일(월), 서대문 드림시네마 8:50,
                                   1월 17일 오후 12시 이후 발표(15명)
· 네이버 시사회 : 08년 1월 21일(월), 서대문 드림시네마 8:50, 1월 18일 발표(100명)
· 엠파스 시사회 : 08년 1월 21일(월), 서대문 드림시네마 8:50, 1월 18일 발표(50명)
· 씨네21 시사회 : 08년 1월 21일(월), 서대문 드림시네마 8:50, 1월 18일 발표(25명)
· 온키노 시사회 : 08년 1월 21일(월), 서대문 드림시네마 8:50, 1월 18일 발표
· FNN 시사회 : 08년 1월 21일(월), 서대문 드림시네마 8:50, 1월 19일 발표(50명)
· 조이씨네 시사회 : 08년 1월 21일(월), 서대문 드림시네마 8:50, 1월 19일 발표(50명)
· 덕스무비 시사회 : 08년 1월 21일(월), 서대문 드림시네마 8시 50분, 1월 20일 발표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free page hit counter